‘스토브리그’ 채종협 “드림즈 무조건 우승했을 것... 유민호도 KS 승리 거뒀다”(인터뷰)
▲ ‘스토브리그’ 채종협 “드림즈 무조건 우승했을 것... 유민호도 KS 승리 거뒀다” (사진=문찬희 기자)
▲ ‘스토브리그’ 채종협 “드림즈 무조건 우승했을 것... 유민호도 KS 승리 거뒀다”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채종협이 드림즈의 우승을 점쳤다.

제니스뉴스와 채종협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제니스뉴스 스튜디오에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로 만났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극중 채종협은 드림즈의 투수 유망주이자 야구 바보 유민호로 분했다.

지난 14일 방영된 ‘스토브리그’ 마지막 화에서는 드림즈가 정규 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둔 드림즈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승 여부는 시청자의 선택에 맡기는 열린 결말을 보여줬다.

이에 “드림즈는 우승을 했느냐”라고 묻자 채종협은 단번에 “우승했다”며 확신에 찬 대답을 내놓았다.

채종협은 “드림즈는 우승했을 거고, 유민호도 한국시리즈에서 승리를 거뒀을 것”이라며 “이 질문은 다른 선배님들도 똑같이 대답했을 거다. 심지어 스태프들도 다 이겼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최고 시청률 19.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1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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