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라미란-엄지원과 한솥밥(공식입장)
▲ 조태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라미란-엄지원과 한솥밥 (사진=제니스뉴스 DB)
▲ 조태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라미란-엄지원과 한솥밥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조태관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조태관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조태관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기자로서 다양하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캐나다에서 뮤지컬배우로 활동한 조태관은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와 영화 '사자'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궁민남편', '극한식탁'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매력과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지난 2014년 Mnet '슈퍼스타K6' 참가 및 연극 '운빨로맨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문소리, 엄지원, 김남길, 황정음, 윤상현, 라미란, 정선아, 박병은, 홍종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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