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27일부터 3박 4일간 사이판 포상휴가 떠난다(공식입장)
▲ '낭만닥터 김사부2', 27일부터 3박 4일간 사이판 포상휴가 떠난다 (사진=문찬희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2', 27일부터 3박 4일간 사이판 포상휴가 떠난다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이하 '낭만닥터 김사부2')' 측은 17일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오는 27일부터 3박 4일 동안 사이판으로 포상 휴가를 다녀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2'는 최고 시청률 22.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한석규, 이성경, 안효섭,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등 각 캐릭터들의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돌담져스'의 활약이 이어지며 매주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세우는 중이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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