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반디인하우스' 협약 체결...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사업
▲ 반디, '반디인하우스' 협약 체결...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사업 (사진=반디)
▲ 반디, '반디인하우스' 협약 체결...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사업 (사진=반디)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네일 브랜드 반디가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

18일 반디(BANDI)는 "지난 5일 뷰티경영연구소와 ‘반디인하우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디인하우스 협약식에는 배선미 위미인터내셔날 대표이사, 박경아 뷰티경영연구소 대표와 두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합의됐으며, 앞으로 예비 창업주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국내 네일산업을 한 단계 발전할 비즈니스라고 확신했다.

반디 관계자는 “에코 힐링 네일 살롱 공간 마케팅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휴식 공간인 반디인하우스로 차별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친환경 네일 컬러 제품과 네일리스트들의 작업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디바이스 및 소도구 개발 작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