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측 “’집사부일체’ 떠난다… ‘쌍갑포차’ 및 스페셜 앨범 준비”(공식입장)
▲ 육성재 (사진=제니스뉴스 DB)
▲ 육성재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18일 그룹 비투비(BTOB)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육성재는 오늘 촬영을 마지막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육성재는 지난 2017년 12월 31일 첫 방송된 ‘집사부일체’의 고정 멤버이자, 막내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활약을 펼쳐왔다.

이어 육성재의 향후 활동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육성재는 JTBC 드라마 ‘쌍갑포차’를 촬영 중이며, 오는 3월 2일 발매하는 스페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알렸다.

육성재가 출연하는 ‘쌍갑포차’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황정음, 최원영, 이준혁, 김미경 등이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려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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