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측 “3월 초 컴백, 20개월 만의 신곡 발표”(공식입장)
▲ 존박 (사진=제니스뉴스 DB)
▲ 존박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존박이 3월 초 컴백한다.

존박은 지난 2018년 7월 선보인 ‘언더스탠드(Understand)’ 이후 20개월 만인 오는 3월 초 새 싱글을 발표하고 팬들을 만난다.

존박은 "이번 신곡은 누디스코 스타일의 곡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를 지나, 분위기가 크게 전환되는 후렴구가 특히 인상적인 곡이다”라고 귀띔했다.

또한 존박 소속사 뮤직팜은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감각적인 존박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라면서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존박은 최근 tvN 예능 '수요일은 음악프로', '현지에서 먹힐까' 등을 통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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