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이별러’ 천단비, 28일 신곡 ‘못난이’로 컴백
▲ ‘프로 이별러’ 천단비, 28일 신곡 ‘못난이’로 컴백 (사진=더블에스지컴퍼니)
▲ ‘프로 이별러’ 천단비, 28일 신곡 ‘못난이’로 컴백 (사진=더블에스지컴퍼니)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천단비가 신곡 ‘못난이’로 컴백한다.

천단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신곡 ‘못난이’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발매되는 신곡 ‘못난이’는 이별 후 상대방이 그립지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면서도, 끝까지 상대방의 연락이 먼저 오기만을 바라는 자신을 ‘못난이’에 빗댄 발라드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듣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며 ‘프로 이별러’, ‘이별 노래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천단비의 신곡 소식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천단비는 JTBC 드라마 'SKY 캐슬',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등 다양한 OST 참여 및 최근 ‘월간 윤종신’ 8월호 ‘이별하긴 하겠지’에서 김필과 정통 듀엣 발라드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25일 발매한 ‘괜찮아지는 법’을 통해 이별의 아픔을 덤덤하게 노래해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천단비의 신곡 ‘못난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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