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X신예은, '어서와' 미묘한 첫 번째 티저 포스터 공개
▲ 김명수X신예은, '어서와' 미묘한 첫 번째 티저포스터 공개 (사진=)
▲ 김명수X신예은, '어서와' 미묘한 첫 번째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KBS2)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어서와' 속 고양이의 마중이 담긴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20일 첫 번째 티저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로, 김명수와 신예은을 주축으로 서지훈, 윤예주, 강훈 등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는 고양이 홍조가 붉은 털실로 짠 목도리를 목에 두른 채 우아한 자태로 앉아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자리 잡은 홍조는 정면을 바라보며 궁금한 듯, 반기는 듯, 혹은 할 이야기가 있는 듯 눈망울을 반짝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세계 각국의 언어들로 ‘어서와’가 새겨져 있어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며, 포스터 하단에 고양이의 귀와 꼬리를 탑재한 ‘어서와’의 한글 로고는 국내 최초 반려 로맨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어서와' 제작진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다뤄보지 않았던 소재인 만큼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고양이 홍조’의 눈 마중을 먼저 선공개했다”며 “홍조에게 반가운 눈인사를 보내주길, 곧 찾아올 ‘어서와’를 기다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는 오는 3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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