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자취생 모여라!' 자취 필수 아이템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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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 모여라!' 자취 필수 아이템 추천 5 (사진=이지온)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각자의 이유로 혼자 살아가는 자취생,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있다. 혼자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은 무궁무진하지만, 자취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 아이템을 모아봤다. 특히 이제 막 자취를 시작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주목해보자. 

# 이지온 '드레스룸 행거'

원룸에 살고 있는 자취생이라면, 좁은 방에 옷장을 두기엔 불편함이 많아 행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테다. 그러나 행거는 걸어놓은 옷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지저분해 보이는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을 커버해주기엔 커튼 행거가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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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룸 행거 (사진=이지온)

이지온 '드레스룸 행거'는 시스루 원단의 커튼으로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드레스룸의 분위기를 살린다. 별도의 공구 없이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이중 지지대에 커튼레일이 있어 커튼 역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 이중 지지대가 천장에 닿는 면적이 넓어 안전한 지탱이 가능하며, 무너지는 경우를 방지해 줄 버튼 고정 시스템이 적용됐다. 설치 과정 중에 길이와 폭을 원하는 대로 설치할 수 있고, 선반 위치 역시 직접 선정할 수 있다.

# 톰슨 '더 팬시 에어프라이어'

혼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즉석식품과 냉동식품을 데워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에어프라이어는 짧은 시간에 빠른 조리가 가능해 자취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먹고 남은 음식을 데우거나, 고기를 굽는 등 멀티 기능을 하는 에어프라이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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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팬시 에어프라이어 (사진=톰슨)

톰슨 '더 팬시 에어프라이어'는 나선형 공기 순환기술을 사용해 재료 속은 바삭하게 익혀주고 기름기는 오히려 없애준다. 2.5L의 넉넉한 바스켓으로 많은 양의 음식을 한 번에 요리할 수 있다. 바스켓은 기름이 빠지는 분리형으로, 위생적인 세척에 용이하다. 또 테프론 코팅을 적용해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사용해도 인체에 무해하다.

# 꼬메벨로 '1인용 접이식 메모리폼 매트리스'

자취생에게 공간 활용은 정말 중요하다. 한번 놓으면 이동이 어려운 침대보단 저렴하면서도 공간 활용도가 높은 토퍼를 찾는 자취생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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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용 접이식 메모리폼 매트리스 (사진=꼬메벨로)

꼬메벨로 '1인용 접이식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수제 메모리폼을 사용했으며, 방수커버 속지까지 꼼꼼하게 구성됐다. 이음새 부분에는 고밀도 메모리폼을 넣어 등배김 없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또 간단한 커버 분리로 세탁과 관리도 수월하며, 4단 접이식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 이동과 보관이 편리하다. 

# 두리펀 '더블퀵 빨래건조대 7단 와이드'

빨래를 널 수 있는 베란다 공간이 없는 원룸에 사는 자취생들에겐, 공간을 최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빨래를 건조할 수 있는 빨래 건조대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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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퀵 빨래건조대 7단 와이드 (사진=두리펀)

두리펀 '더블퀵 빨래건조대 7단 와이드'는 와이드 한 사이즈로 제작돼 수건을 걸어도 겹쳐지지 않아 많은 양의 빨랫감을 널 수 있다. 건조대 살은 90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휘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으며 빨래에 자국이 남지 않아 깔끔하다. 접이식으로 돼있어 빨래 양이나 공간에 따라 반으로 접어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보관하면 된다. 또 원터치 방식의 락버튼이 있어 높낮이 조절에 편하고 고정은 더욱 확실하다.

# 아이와비 '카페 좌식 소파베드'

소파와 침대 모두를 방 안에 두고 싶지만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고민이라면, 소파와 침대로 언제든지 변형 가능한 소파베드를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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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좌식 소파베드 (사진=아이와비)

아이와비 '카페 좌식 소파베드'는 낮에는 소파로, 밤에는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 화이바를 넣어 앉았을 때 소프트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각도 조절이 가능한 기어가 장착돼 소파에서 베드로 손쉽게 변형이 가능하다. 또 생활방수가 가능한 패브릭 소재로 액체를 쏟았을 때 스며들지 않아 닦아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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