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못생길수록 이쁘다!' 어글리 슈즈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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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길수록 이쁘다!' 어글리 슈즈 추천 5 (사진=아키클래식)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다가오는 봄, 따뜻해지는 날씨에 야외활동도 많아질 테다. 이에 새 운동화 장만을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해,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오래 신을 수 있는 어글리 슈즈를 모아 추천한다.

# 휠라 '레이 트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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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 트레이서 (사진=휠라)

휠라 '레이 트레이서'는 휠라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니커즈다. 트레일 느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복잡한 패턴과 레이어드 패셔너블한 매력을 강조했다. 가장 트렌디한 컬러인 베이지, 화이트, 블랙으로 구성됐으며 감각적인 포인트 컬러를 매치했다.

# 23.65 '도비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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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비슈즈(사진=23.65)

23.65 '도비슈즈'는 율동적인 패턴과 신선한 디테일이 강조된 디자인이다. 도비를 모토로 한 아웃솔 바닥 디자인이 특징이다. PU, PVC, 스카치 등 다양한 소재와 그레이, 베이지,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깔끔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했다. 굽 높이가 있어 스타일리시함과 키높이 기능까지 겸비한 실용성 높은 스니커즈다.

# 디스커버리 '버킷디워커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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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디워커 V2 (사진=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버킷디워커 V2'는 2중 경도 EVA와 뒤꿈치 충격 흡수, 발의 아치를 잡아주는 기능으로 안정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신 끈 고리에 3M 포인트 적용으로 디자인 포인트 및 안정성을 강조했다. 또 자연스러운 5CM 키높이 효과와 투박하지 않은 매력적인 오버사이즈 아웃솔이 특징이다. 3방향 멀티셀 구조로 보행 시 안정성도 강화됐다.

# 아키클래식 '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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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럼블 (사진=아키클래식)

아키클래식 '럼블'은 트래킨 느낌의 청키 슈즈로 다중 레이어를 통해 럼블만의 미래적인 아키텍처를 표현했다. 자체 개발된 초경량 파일론 미드솔에 접지력과 쿠셔닝이 좋은 소프트한 러버 아웃솔을 사용해 좋은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 탄력이 좋은 소재로 제작된 인솔로 충격과 하중을 흡수한다.

# 엄브로 '브로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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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코닉 (사진=엄브로)

엄브로 '브로코닉'은 메인 끈과 포인트 끈 2개의 신발 끈 연출이 가능해 여러 가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아웃솔의 비중을 줄여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4.5CM의 굽 높이로 키높이 효과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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