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오묘한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 공개
▲ 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오묘한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MBC)
▲ 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오묘한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MBC)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이 김동욱과 문가영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의 티저 포스터가 21일 공개됐다. 김동욱, 문가영의 아득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되는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를 연출한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푸른빛의 같은 색채를 띠고 있는 김동욱과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모른다는 듯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지만 한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 한 공간에서 기억을 공유하지 못한 이들의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깊은 수심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김동욱의 모습과 남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문가영의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은 오는 3월 1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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