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방학엔 역시 집이 최고! ‘집콕’ 자취생 주목, 쟁여둬야 할 먹거리 4
▲ 방학엔 역시 집이 최고! ‘집콕’ 자취생 주목, 쟁여둬야 할 먹거리 4 (사진=벤앤제리스)
▲ 방학엔 역시 집이 최고! ‘집콕’ 자취생 주목, 쟁여둬야 할 먹거리 4 (사진=벤앤제리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대학생들의 겨울방학도 어느덧 절반이 훌쩍 지났다. 미뤄둔 토익 공부며, 낯선 곳으로의 여행, 용돈벌이를 위한 아르바이트까지 계획은 창대했지만 현실은 우선 쉬고 보자며 ‘집콕’ 중인 자취생들이 적지 않다. 

따뜻한 방 안에서 뒹굴다 보면 세워놨던 계획도 다 부질없게 느껴지고, 집이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특히 집 근처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에는 각양각색의 먹을거리가 넘쳐 나니 한 번의 장보기로 며칠 식량을 쟁여둘 수 있다. 이에 겨울방학 자취생들의 냉장고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한다.

◆ 맛 별로 쟁여!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사진=밴엔제리스)
▲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사진=밴엔제리스)

자취방 침대 속에서 여유롭게 퍼먹는 아이스크림이야말로 최고의 방학 선물이다. 특히 요즘 꾸덕꾸덕한 달콤함으로 아이스크림 덕후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벤앤제리스는 쟁여둬야 할 자취템 1순위라고 할 수 있다. 밴엔제리스 아이스크림은 SNS 중심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기 때문. 

벤앤제리스는 밀도 높고 진한 아이스크림에 큼직한 청크와 스월이 풍성하게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체리 가르시아’, ‘청키 몽키’, ‘바닐라’, 쿠키 카니발’ 총 6가지 맛을 만나볼 수 있다.

◆ 이것만 있으면 반찬 걱정 뚝! 먹방 치트키
쿠캣 ‘밥도둑 5종’

▲ 쿠캣 ‘밥도둑 5종’ (사진=쿠캣)
▲ 쿠캣 ‘밥도둑 5종’ (사진=쿠캣)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반찬 걱정을 해봤을 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매끼 먹다 보면 쉽게 질리기 마련이다. 쿠캣의 '밥도둑 5종'은 출시 한 달 만에 2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꼬막장과 딱새우장, 깐새우장과 생연어장, 반숙 계란장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수차례 완판을 이어가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각 장류는 다시 간장과 양념, 와사마요 등으로 세분화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어떤 맛이든 흰쌀밥과 남다른 조합을 자랑한다. 또 꼬막장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우장은 새우 파스타 등으로 활용 가능해 새로운 레시피에 목마른 자취생에겐 냉장고 속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 펭수와 함께 자취생 영양 챙겨! 
동원 ‘펭수 참치’

▲ 동원 ‘펭수 참치’ (사진=동원)
▲ 동원 ‘펭수 참치’ (사진=동원)

올바른 집콕을 원한다면 건강 관리는 필수다. 영양분을 챙겨 먹고, 홈 트레이닝으로 체력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참치 캔은 챙겨 먹기 간편하면서도 풍부한 영양소까지 갖춰 귀찮은 자취생들에게 꼭 필요한 자취템이다. 전체 영양 성분의 27.4%가 단백질로,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와 비교해도 단백질 함량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칼슘, DHA, EPA 등 인체에 유익한 영양성분이 가득하다.

최근 동원 F&B는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컬래버레이션 해 신제품 ‘펭수참치 15종’을 선보이며 밀레니얼 세대의 덕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펭수 참치'는 원조 동원참치의 품질은 물론 펭수의 귀여운 표정과 재치 있는 어록이 담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허약해지기 쉬운 겨울, 깜찍한 펭수 참치로 트렌디하게 영양을 챙기자. 

◆ 아몬드의 무한 변신! 골라 먹는 재미
길림양행 ‘허니버터프렌즈’

▲ 길림양행 ‘허니버터프렌즈’ (사진=길림양행)
▲ 길림양행 ‘허니버터프렌즈’ (사진=길림양행)

심심한 입을 달래주기에 견과류만큼 알맞은 간식도 없다. 고소한 맛에 알찬 영양까지 갖춘 견과류 간식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물론, 세계적인 재력가 만수르가 먹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때아닌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길림양행의 '허니버터아몬드'는 지난 2014년 '허니버터칩'의 인기에 편승해 출시된 허니버터아몬드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와사비, 딸기, 티라미수, 최근 출시된 민트 초코 아몬드까지 여느 디저트 못지않게 다양한 맛을 자랑하며 대세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입맛을 자극하는 달콤한 코팅과 바삭한 식감으로, 평소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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