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새내기 메이크업, 이것만 있으면 끝! 뷰티 헬퍼 아이템 4
▲ 새내기 메이크업, 이것만 있으면 끝! 뷰티 헬퍼 아이템 4 (사진=픽사베이)
▲ 새내기 메이크업, 이것만 있으면 끝! 뷰티 헬퍼 아이템 4 (사진=픽사베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3월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20학번 신입생들은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함께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3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한번 각인된 첫인상을 바꾸려면 40시간 이상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 교복을 입고,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외모에 변화를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메이크업의 경우, 의욕만 앞서서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과하게 사용하면 부담스러운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메이크업 경험이 많다면 풀 메이크업을 하려고 애쓰기 보다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면서 눈과 입술에만 포인트를 주는 간단한 메이크업이 좋다.

이에 메이크업 초보자 새내기들의 데일리 메이크업을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 다양한 기능의 뷰티 헬퍼 아이템들을 모아봤다. 

# 데일리로 추천! 시에로코스메틱 '시에로 아이 팔레트 바'

▲ 시에로코스메틱 '시에로 아이 팔레트 바' (사진=시에로코스메틱)
▲ 시에로코스메틱 '시에로 아이 팔레트 바' (사진=시에로코스메틱)

섀도 컬러 조합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메이크업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욕심을 부려 다양한 색상이 들어 있는 섀도를 구입하게 되면 컬러 조합만 하다가 아침 시간을 다 보내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컬러들로 구성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에로코스메틱의 '시에로 아이 팔레트 바'는 인디 핑크 무드의 12가지 컬러로 이뤄져 데일리 음영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걱정 없이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섀도 팔레트다. 어떤 피부 톤이든 잘 어울리며, 컬러 조합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가볍고 실키한 텍스처가 예민한 눈가에도 자극 없이 균일하고 매끄럽게 밀착되며, 레이어링 하더라도 탁해지지 않아 선명하고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 아찔한 속눈썹, 피카소 '아이래쉬 컬러'

▲  피카소 '아이래쉬 컬러' (사진=피카소)
▲ 피카소 '아이래쉬 컬러' (사진=피카소)

메이크업 경험이 적은 사람들은 뷰러 없이 마스카라만 사용해 속눈썹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짧거나 축 처진 속눈썹이 눈매를 답답하게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스카라 사용 전에 뷰러는 필수. 뷰러를 이용해 컬이 살아 있는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동양인의 눈매에 맞게 제작된 곡률과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피카소의 '아이래쉬 컬러'는 눈꺼풀의 곡선과 넓이를 계산해 속눈썹 전체를 한 번에 컬링할 수 있는 뷰러다. 적절한 힘을 가해 속눈썹을 집기 쉽도록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제작됐으며, 탄력이 높은 고무를 사용해 속눈썹이 끊기거나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

# 하루 종일 빛나는 피부, 루나 '에센스 수분광 팩트 CX'

▲ 루나 '에센스 수분광 팩트 CX' (사진=루나)
▲ 루나 '에센스 수분광 팩트 CX' (사진=루나)

액체 형태의 파운데이션은 양 조절이 쉽지 않아 스킬이 없으면 들뜨거나 뭉침이 생긴다. 또 균일한 피부 표현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메이크업 초보가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이때 사용하기 좋은 게 고체형 파운데이션이다. 특히 에센스가 포함된 고체형 파운데이션은 양 조절이 쉬워 특별한 스킬 없이도 얇게 펴 바르는 것이 가능해 피부 본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고른 피부 표현이 손쉽게 가능하다.

루나의 '에센스 수분광 팩트 CX'는 천연 화산수의 미네랄을 함유해 25시간 이상 수분을 지켜주고 빛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팩트다. 진주 파우더의 톤업, 더블 파우더의 커버력, 크리스털 캡슐의 촉광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에 필수 조건인 세 가지 항목을 고루 갖추고 있어 쉽고 빠르게 촉촉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 입문용으로 딱! 맥X카카오프렌즈 '러브 립스'

▲ 맥X카카오프렌즈 '러브 립스' (사진=맥)
▲ 맥X카카오프렌즈 '러브 립스' (사진=맥)

상큼한 매력을 가진 틴트보다 한층 차분한 매력을 보일 수 있는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MLBB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진한 컬러를 포인트로 바르고 싶다면 그러데이션을 통해 입체감이 살아 있는 볼륨 입술을 연출하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국내 한정으로 출시한 '러브 립스' 컬렉션은 총알 립스틱으로 유명한 맥의 립스틱으로, 카카오프렌즈의 상큼한 무드를 담아 컬래버한 제품이다. 대표 컬러인 '루비우', '레이디 데인저', '씨 쉬어'뿐만 아니라 단종된 뒤 판매 요청이 많아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 재출시한 '럭키 인 러브'와 '투 럭!'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소장용과 선물용으로 좋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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