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원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관왕 “글로벌 브랜드 가치 입증 계기”
▲ 하루하루원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관왕 “글로벌 브랜드 가치 입증 계기” (사진=하루하루원더)
▲ 하루하루원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관왕 “글로벌 브랜드 가치 입증 계기” (사진=하루하루원더)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하루하루원더가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라이프스타일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원더가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67년 전통의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관왕을 수상하며 브랜딩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건축, 인테리어 및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서 경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에는 56개 국으로부터 접수된 7,298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하루원더는 본 수상에 앞서 지난 해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연속 수상 쾌거를 이룬 바 있으며, 이로써 올 해 ‘iF 디자인 어워드’를 포함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의 모든 디자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쌀알 모양 ‘블랙 라이스 라인’은 메인 성분 및 핵심 콘셉트를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패키지로 구현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베스트 라인이다. 특히 자연 유래 성분이 95% 이상 함유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하루원더만의 발효과학 기술력을 통해 탁월한 보습 및 탄력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루하루원더 관계자는 “글로벌 3대 주요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하루하루원더의 탄탄한 제품력 뿐만 아니라 시선을 사로잡는 패키지 디자인과 혁신적 콘셉트를 인정받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많은 소비자들이 하루하루원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