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측 "3월 개최 예정 팬미팅 취소... 코로나19 확산 방지"(공식입장)
▲ B1A4 측 "3월 개최 예정 팬미팅 취소...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진=WM엔터테인먼트)
▲ B1A4 측 "3월 개최 예정 팬미팅 취소...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팬미팅을 취소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는 3월 22일 개최 예정이던 비원에이포(B1A4)의 공식 팬미팅 '2020 비원에이포 ♥ 바나 팬미팅 '길'(2020 B1A4 ♥ BANA 팬미팅 '길')'을 아티스트와 관객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 예정된 팬클럽 선예매와 28일 예정된 일반 예매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속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많은 인원이 모이는 실내외 행사를 최대한 자제하자는 정부 방침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의 차원에서 공연 취소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원에이포는 오는 3월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총 2회에 거쳐 공식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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