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맥도날드 새 모델 발탁... 한예리-오정세와 광고 촬영
▲ 돈스파이크, 맥도날드 새 얼굴 발탁... 한예리-오정세와 광고 촬영 (사진=맥도날드)
▲ 돈스파이크, 맥도날드 새 모델 발탁... 한예리-오정세와 광고 촬영 (사진=맥도날드)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햄버거 모델을 꿰찼다.

소속사 폴라리스는 26일 "돈스파이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의 새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홈쇼핑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며 '불고기 스테이크 슈니첼'을 완판시킨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음식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고기에 대한 남다른 철학과 요리 실력을 과시하며 '먹방', '쿡방' 방송인으로 각광받았다.

이번 모델 발탁 역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햄버거로 손꼽아온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 '1955버거'의 얼굴이 됐다. 앞으로 돈스파이크는 맥도날드의 골수팬을 자처해온 배우 한예리, 오정세와 광고 촬영에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소속사를 통해 돈스파이크는 "평소 즐겨먹던 1955버거의 모델로 촬영한 순간이 굉장히 뿌듯하고 영광스러웠다"며 "돈스파이크하면 믿고 먹을 수 있는 행보를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세 모델들의 촬영 소감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