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코로나19로 KBS 공개홀 주변 통로 모두 폐쇄 예정”(공식입장)
▲ ‘뮤직뱅크’ 측 “코로나19로 KBS 공개홀 주변 통로 모두 폐쇄 예정” (사진=KBS)
▲ ‘뮤직뱅크’ 측 “코로나19로 KBS 공개홀 주변 통로 모두 폐쇄 예정” (사진=KBS)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KBS가 코로나19로 인해 공개홀 주변의 출입 통로를 통제한다.

26일 KSBS2 음악방송 ‘뮤직뱅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당분간 방송은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처럼 관객 없이 진행되니 양해부탁드린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8일 생방송 당일 KBS 공개홀 주변의 출입 통로를 모두 폐쇄한다. 아티스트 출, 퇴근 역시 노출되지 않고 전면 비공개 출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ㄷ.

또한 ‘뮤직뱅크’ 측은 “팬분들의 출입이 통제됨을 알려드리며, 안전을 위해 당일 KBS 주변 집결을 절대 금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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