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18 어게인' 합류... 윤상현-이도현과 연기 호흡(공식입장)
▲ 김유리, '18 어게인' 합류... 윤상현-이도현과 연기 호흡 (사진=)
▲ 김유리, '18 어게인' 합류... 윤상현-이도현과 연기 호흡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배우 김유리가 드라마 '18 어게인'에 합류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유리가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고백 부부'를 통해 유쾌한 터치로 따스한 감성까지 담아내며 호평을 받은 하병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극중 김유리는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18세 홍대영의 담임교사 옥혜인으로 분한다.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정한 매력으로 김유리가 과연 어떠한 선생님 캐릭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킬미, 힐미', 주군의 태양', '아이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김유리는 새롭게 합류한 ’18 어게인’에서도 그만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18 어게인’은 2020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