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랩천재 등극…김요한, 못하는 게 뭘까?
▲ (사진=김요한)
▲ (사진=김요한)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악인전’ 막내 김요한이 재능 부자로 떠올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악(樂)인전'에서는 이상민, 송가인, 김요한과 원곡자 제시의 ‘2020 인생은 즐거워’의 녹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요한은 춤-연기-랩에 이어 랩 메이킹 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사기캐’ 다운 능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요한은 랩 연습부터 자신이 부를 랩을 메이킹 해오는 열정으로 악인전 에이스임을 입증했다. 이어 김요한은 녹음 전에는 조금 쑥스러운 듯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제시가  “이 곡이 내 곡이라 생각하라”는 조언에 이내 파워풀하면서도 완벽하게 박자까지 밀당하는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제시는 요한이의 랩에 흥에 겨운 듯 일어나 춤을 추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신나게 만든 것은 물론 “요한이 잘한다”는 말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며 요한 홀릭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요한은 처음 랩에 도전하는 송가인을 위해 20대의 감성을 담은 랩가사를 즉석에서 작사하는 것은 물론 가이드 녹음까지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으로 상마에 이상민은 “욕심이 나는 친구다.”며 김요한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받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레전드 송가인 역시 자신을 위해 가이드를 녹음한 김요한에게 “역시 요한이어라~”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매 회 일취월장 하는 실력으로 상마에 이상민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는 김요한은 랩부터 랩 메이킹까지 완벽한 실력으로 모두의 귀를 사로으며 ‘신흥 랩 천재’로 떠올랐다.

한편, KBS 新예능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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