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제대로 터졌다…글로벌 차트 석권 행보
▲ (사진=아이즈원)
▲ (사진=아이즈원)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6일(낮 12시 기준) 아이즈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가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미국 포함 영국, 캐나다,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스페인, 프랑스,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덴마크,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뉴질랜드, 필리핀,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터키, 베트남 등 3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아이튠즈 앨범 전체 장르에서 5위에 진입, 이를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언급하며 아이즈원을 향한 글로벌 관심도가 더욱 높아졌다.

타이틀곡 ‘환상동화 (Secret Story of the Swan)’ 역시 홍콩, 라오스, 러시아, 태국, 베트남 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1위(15일 오후 8시 기준)에 올랐다. 수록곡 또한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또 16일 정오 공개된 ‘환상동화’ 뮤직비디오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하루 만에 41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는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서 전곡 차트인을 기록한 것은 물론 타이틀곡 ‘환상동화’가 1위를 기록하며 컴백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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