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폭스바겐 홍보대사 발탁…부드러운 카리스마
▲ (사진=강형욱)
▲ (사진=강형욱)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독일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SUV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특히 강형욱은 폭스바겐의 특정 모델이 아닌 SUV 전체 라인업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향후 캐주얼 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눈길을 모은다.

강형욱은 풍부한 전문 지식과 현실적이면서 진정성 있는 조언을 통해 반려견과 사람이 함께 행복해지는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진솔한 모습이 매력적인 강형욱 씨의 캐릭터와 폭스바겐 SUV가 가진 이미지, 그리고 “사람 중심” 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가 잘 어우러져 SUV 전체 라인업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강형욱 씨와 함께 일상생활부터 아웃도어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완벽히 조화되는 폭스바겐 SUV 라인업의 매력과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보대사 강형욱은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주로 SUV만 타왔다”라고 말하며, “현재 투아렉을 몰고 있는데 얼마 전 촬영장에서 경험해 본 티구안과 티구안 올스페이스도 매력적이었다. 트렁크에 켄넬 2개가 거뜬히 들어가는 모습에 폭스바겐 SUV 모델들이 반려견들과 함께 하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폭스바겐 SUV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 강형욱과 함께한 폭스바겐 펫 드라이빙 디지털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는 7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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