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상반기 차트 뒤흔들었다…유일하게 상위권 랭크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0’의 싱글 랭킹 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세븐틴은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일본 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0의 싱글 5위를 기록, T0P10 내 랭킹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이들의 글로벌 대세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세븐틴의 일본 두 번째 싱글은 발매와 동시에 ‘최신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에 등극하며 초동 33만 4천 장을 돌파, 전작인 ‘Happy Ending(해피 엔딩)’에 이어 연속으로 초동 20만 장을 가뿐히 넘겨 데뷔 싱글부터 2작품 연속으로 초동 20만장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세븐틴은 일본 최대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 상반기 랭킹’의 싱글 랭킹에 최초로 입성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선보였다. 이는 앨범마다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는 세븐틴의 놀라운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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