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납세=아이유,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 (사진=아이유)
▲ (사진=아이유)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아이유와 이서진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등극했다. 

24일 국세청 측은 지난 3월 3일 제54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던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서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국세청 측은 “국민의 성실납세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세정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린다”는 이유로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 

아이유는 “먼저 뜻 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신 국세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성실납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바로잡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성실납부를 위해 2020년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성실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두 분이 바쁜 중에도 흔쾌히 수락해 주신 덕분에 오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 이들 두 홍보대사는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카카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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