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슬기…기대를 안 할 수가 없다
▲ (사진=아이린&슬기)
▲ (사진=아이린)
▲ (사진=아이린&슬기)
▲ (사진=아이린)

 

[제니스뉴스=온라인뉴스팀]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이하 아이린&슬기)가 특급 참여진을 공개하며 첫 유닛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몬스터)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 곡 ‘Monster’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Monster’로 호흡을 맞춘 유영진과 켄지(Kenzie)를 비롯해, Moonshine(문샤인), Daniel ‘Obi’ Klein(다니엘 오비 클레인), Andreas Oberg(안드레아스 오버그), 밍지션(minGtion), 이스란 등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가수, 연기, 패션, 그림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트테이너 이혜영이 앨범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더한 만큼,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지닌 아이린&슬기와의 만남을 통해 완성된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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