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카트차 탄 황정음 VS 발로 뛰는 서지훈

쫓고 쫓기는 추격전, 긴장감 폭발
"지금 멈추시면 살려는 드릴게"
'심장 쫄깃' 이들이 공항도로를 달린 사연
-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놀란 눈빛의 황정음과 억울한 표정의 서지훈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서지훈, 공항에서 펼쳐진 대낮의 추격전! 안방극장 웃음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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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과 서지훈이 살벌한 추격전을 선보인다.
 
오는 7월 6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연출 최윤석/ 극본 이은영/ 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는 황정음(서현주 역)과 서지훈(박도겸 역)이 신경전을 벌여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
 
극 중 황정음은 웹툰 기획팀장이자 비혼주의자 서현주를, 서지훈은 훈훈한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스타 웹툰 작가 박도겸 역을 맡아 활약한다. 두 사람은 어릴 적부터 가족처럼 함께 자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이런 가운데 가족처럼 친밀한 서현주(황정음 분), 박도겸(서지훈 분)이 공항에서 묘한 긴장감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많이 놀란 듯한 현주와 억울함을 표출하는 도겸이의 표정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더욱이 여유롭게 카트차를 운전해 공항도로를 달리는 현주와 땀을 흘리며 발로 뛰는 도겸의 대조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짠함을 불러일으키며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이처럼 두 사람이 한낮, 공항 도로에서 심장 쫄깃한 추격전을 하게 만든 일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그놈이 그놈이다'는 세 번에 걸친 전생의 '그놈' 때문에 비혼 주의자가 된 철벽녀가 두 남자의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두 사람의 한낮 추격전은 오는 7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아이윌미디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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