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장도연, 박나래만 한 토퍼와 ‘사투’ 벌여…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장도연 여름맞이 일상 대공개
• 장도연, ‘박나래’만 한 크기의 압도적 두께 자랑하는 토퍼 앞에 진땀 ‘뻘뻘’
• 침실 단장 끝내자마자 드러눕는 모습으로 시청자 공감 자아내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54회에서는 ‘장도연과 츄의 여름 안에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도연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새 침구로 방을 단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다른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토퍼를 끌어안고 씨름하는 장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은 자기 몸집만 한 토퍼를 꺼내기 위해 낑낑대다 “이 안에 박나래 들어있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평소 '거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장도연의 허우적대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즐거워했다. .

하지만 “술 취한 사람 옷 벗기는 것 같다”는 엄살과는 달리, 장도연은 이내 생각지도 못했던 그녀만의 방법으로 침구를 정리하는 데 성공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무지개 회원들은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새 침구로 방 단장을 마친 장도연은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편안한 표정으로 잠들며 재미를 선사했다.

▲ (사진=)
▲ (사진=)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정말 세상 평온해 보인다”, “정리 끝나자 마자 드러눕는 거 진짜 현실적”, “확실히 침대에 토퍼 깔아 두니 폭신폭신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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