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승우, 오늘(15일) 새 싱글 ‘Falling’ 발매… “가을 감성 적신다”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가을 감성을 촉촉히 적실 신곡 ‘Falling’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승우의 싱글 앨범 ‘Falling’을 발매한다.
 
유승우가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싱글 ‘Falling’은 동명의 타이틀곡 ‘Falling’를 비롯해 ‘티애나’까지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Falling’는 세상 같은 사랑을 할 때, 사랑의 심연을 허우적대다 눈 감아 버리는 심히 순종적이고 맹목적인 사랑을 이야기하는 곡으로, 유승우만의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내 음악팬들의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수록곡 ‘티애나’는 작년 여름 즈음 다녀온 바누아투의 추억을 상기하며 스멀스멀 어스림이 내려앉는 줄도 모르고 놀던 원주민 꼬마들과 유승우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2013년 미니 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유승우는 이후 히트곡 ‘예뻐서’, ‘뭐 어때, ‘너만이’, ‘더’등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5월 정규 2집 ‘유승우 2(YU SEUNG WOO 2)’로 앨범 전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 남다른 역량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오랜 시간 몸담았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인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유승우는 지난 7월 발매한 싱글 ‘걸을까’ 이후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 이번 신보 ‘Falling’을 통해 유승우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며 가을 감성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한편, 유승우의 새 싱글 ‘Falling’은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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