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방 아쉬움 달래는 열정의 비하인드컷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의 노력과 강렬한 열정의 순간이 포착된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연출 오경훈, 송연화/극본 조현경/제작 메이퀸픽쳐스, 래몽래인)(이하. ‘내가예’) 측이 1일(목) 임수향(오예지 역), 지수(서환 역), 하석진(서진 역), 황승언(캐리 정 역)의 노력과 열정이 범벅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내가예’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형제와 그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엇갈린 네 남녀 오예지(임수향 분), 서환(지수 분), 서진(하석진 분), 캐리 정(황승언 분)의 벗어날 수 없는 운명과 진정한 사랑의 무게를 그리며 강력한 몰입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이 아닌 ‘내가예’는 상상할 수 없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공개된 스틸에서 임수향과 하석진은 함께 대본을 탐독하는 자세로 주변의 감탄을 자아낸다. 캐릭터의 온도차와 복잡한 감정선을 시청자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대본 분석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는 모습에서 ‘내가예’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현장에서도 매 순간 폭발하는 두 사람이 열의와 집중력에 “대단하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온다는 후문.

이와 함께 지수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극 중 첫사랑의 행복을 빌어주는 따뜻한 남자 ‘서환’ 역으로 열연중인 지수.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는 순수한 사랑의 예지바라기 모습도 심장이 쿵 내려앉을 만큼 설레지만, 냉철한 남자의 모습일 때에도 호응이 뜨겁다.

뿐만 아니라 황승언은 단 한 개의 지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허설을 할 때도, 쉬는 시간에도 늘 대본과 함께 하는 황승언의 연기 열정과 그녀의 노력으로 빚어진 ‘캐리 정’ 캐릭터가 현장 분위기까지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는 후문.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제작진은 “극이 진행될수록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의 깊은 감정 표현력에 놀라고 있다”고 운을 뗀 뒤 “한 장면도 허투루 하지 않으려는 네 사람의 열정과 노력에 매번 감동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추석특선영화 편성으로 오늘(1일) 결방하며, 10월 7일(수) 밤 9시 2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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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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