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3' 에일리, 한층 깊어진 눈빛…물오른 비주얼 '눈길'
가수 에일리가 아련한 감성을 담은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I'm'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기존에 선보였던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을 벗어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과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빈티지한 분위기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첫 번째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에일리는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절로 빠져들게 만드는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에일리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에일리는 보랏빛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생각에 잠긴 듯한 에일리의 모습에서 아련하면서도 쓸쓸함이 느껴진다. 가을밤에 어울리는 컴백 타이틀곡 '우리 사랑한 동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I'm'은 아무런 색으로 채워지지 않은 미성숙했던 에일리가 완벽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에일리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우리 사랑한 동안'을 포함해 '어느 날 우연히 ', 'Beautiful Disaster', '그게 뭐라고 ', 'What If I'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시원한 가창력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섬세한 표현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에일리는 미니 5집 'I'm'을 통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가을 감성까지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을밤과 어울리는 에일리의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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