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남동생' T1419, '드라큘라' MV 48시간 만에 500만 뷰 육박

MLD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T1419의 프리 데뷔 선공개곡 ‘드라큘라(Dracula)’ 뮤직비디오가 공개 48시간 만에 440만 뷰를 돌파해 화제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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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공개된 T1419의 ‘드라큘라(Dracula)’ 뮤직비디오는 지난 29일 오전 10시 유튜브 조회수 기준 440만 건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정식 데뷔도 전인 신인이 이와 같은 기록을 세운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T1419가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29일에 공개한 ‘드라큘라(Dracula)’의 안무 연습 영상 역시 강렬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앞서 '드라큘라(Dracula)'는 파격적인 코스튬과 강렬한 퍼포먼스, 힙합 기반에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로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가사와 뮤직비디오 속 담긴 시사 풍자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큘라(Dracula)'를 T1419의 강렬한 퍼포먼스라고만 여겼던 K팝 팬들은 노래에 담긴 의미가 공개되자 모두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앞으로도 T1419는 T1419만의 장르로 10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T1419는 MLD와 글로벌 IT 기업 NHN, 소니뮤직(Sony Music)이 손잡고 선보이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으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동시 데뷔를 목표로 기획한 특급 프로젝트다.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비주얼은 물론 보컬과 랩, 퍼포먼스, 프로듀싱, 언어 회화 능력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1419는 프리 데뷔 선공개곡 ‘드라큘라(Dracula)’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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