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다시 돌아온 남규리, 안보현의 빅픽처? 충격 반전!

배우 남규리가 다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MBC ‘카이로스에서 죽은 줄 알았던 현채(남규리 분) 모녀가 살아있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도균(안보현 분)은 서진(신성록 분)이 계획대로 검찰의 구속을 피하자 자신의 완벽한 계획이 어긋나게 된 상황을 되짚어봤다. 그리고 외곽의 전원주택을 찾아 누군가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맑게 엄마를 부르며 뛰어오는 다빈(심혜연 분)의 모습과 사랑스럽게 안아주는 현채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시청자들은 미친 반전이다. 충격 그 자체였다”, “너무 흥미진진하다며 남규리의 살아있는 반전에 환호했다.

현채는 서진의 뉴스가 띄워진 휴대전화를 도균에게 건네며 다음 계획은 뭐야?”라고 물어 서진 모녀의 실종과 위장 살인사건에 도균이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시사했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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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채와 도균이 알바하던 곳에서 처음 만난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현채와 도균의 뜨거운 사랑이 가능했던 이유가 하나씩 드러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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