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4R 팀 미션 시작→시청률 상승세…가구X2049 시청률 水 예능 전체 1위! 최고 ’13.6%’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팀 미션의 시작으로 더욱 풍성해진 무대가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다.

11월 1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1월 11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12.9%(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 비해 상승한 수치로, '트롯신2'는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6주 연속 수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3.1%로 3%대에 진입하며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음의 3라운드 1:1:1 데스매치를 뚫고 올라온 16인의 더욱 치열해진 4라운드 대결이 시작됐다. 4라운드 대결은 팀 미션과 개인 미션 점수를 합산해 탈락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막강 보컬 4인 한봄, 유라, 최우진, 장보윤이 뭉친 '사계절' 팀이 팀 미션의 포문을 열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만큼이나 뚜렷한 개성의 목소리가 모두 모인 이 팀은 선곡에서부터 신중에 신중을 기했다. 나훈아의 '잡초'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선곡한 이들은 완벽한 칼군무와 화음으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줬다. 하나의 팀으로서 돋보이는 것은 물론 개개인의 개성도 살아 숨 쉬었던 이 무대는 랜선 심사위원 82%의 선택을 받았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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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균연령 28.5세의 가장 젊은 팀 '트롯남매' 팀이 등장했다. 막내 한여름이 젊음의 반란을 보여주기 위해 선정한 이 팀에는 화제의 주인공 박군, 배아현, 손빈아가 모두 모였다. 노래와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한 이들은 레몬즙처럼 상큼한 무대로 트롯신과 랜선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나훈아의 '18세 순이'와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절묘하게 섞은 이 무대는 모두의 흥을 폭발하게 하며 랜선 심사위원 85%의 선택을 받았다.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도 13.6%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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