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듣 감성장인’ 솔지, 새해부터 특급 ‘귀호강’ 라이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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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가 오늘(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스폐셜 스테이지를 꾸며 연초부터 고퀄 라이브가 가득했던 귀호강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해 많은 드라마 팬들의 몰입도를 높여 화제를 얻었던 OST 곡 ‘네가 남긴 흔적’으로 신년 스폐셜 무대를 가득히 꾸민 것.

오늘 솔지가 음악중심 스폐셜 스테이지로 등장해 노래한 ‘네가 남긴 흔적’은 드라마 속 아름(유인나 분)과 지훈(문정혁 분)의 러브 테마곡으로, 서로를 여전히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는 가슴 아픈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앞서 OST 발매 시 솔지는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와 화려한 현악기 편곡에 아련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을 고스란히 담아내 드라마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호평은 받았다

신년부터 솔지는 완성형 보컬리스트 다운 고품격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아날로그시계와 스모그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무대에 등장한 솔지는 모두의 감성을 자극할 만큼 애절하고 깊은 목소리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것. 담담하지만 가슴 아픈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가사와 애틋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 속 솔지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후반부 폭발적인 고음까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2021년 첫 음악방송 무대를 빈틈없이 가득 채웠다.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감정선을 녹여낸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창력을 뽐내며 무대의 몰입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곡에 대한 진한 여운을 남겨 안방극장에 특급 라이브 무대를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이렇듯 솔지는 연초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성형 라이브가 가득했던 귀호강 무대를 선사하며 2021년의 시작을 순조롭게 알렸다. 촉촉한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방송 스폐셜 스테이지로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년 인사를 제대로 건넨 솔지. 올해에도 마음으로 노래하는 가수 솔지의 활약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솔지는 오는 15일(금)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다음웹툰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레이션 음원 ‘기억해줘요 이런 내 마음을’을 통해 리스너들을 만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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