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걸그룹 픽시, '시크+매혹' 강렬한 단체 프로필 이미지 최초 공개... 빈틈없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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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걸그룹 시장을 이끌어갈 블록버스터 걸그룹 픽시(PIXY)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완전체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픽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Chapter01 ‘Fairy forest. With my wings'의 단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해 데뷔를 향해 한 발을 더 내디뎠다.

공개된 이미지는 총 두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통일감을 준 어두운 의상과 치명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강렬한 분위기로 빈틈없는 매력을 뽐냈다. 보라색을 베이스로 체인과 벨트 등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은 픽시가 지향하는 콘셉트인 걸크러시를 극대화한다.

최근 걸그룹들이 시도하지 않은 강렬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유일무이한 당당한 여전사 캐릭터로 압도적인 포스를 뿜어 단숨에 주목받아 데뷔곡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조화로운 모습은 앞으로 픽시가 선보일 트렌디한 느낌을 완벽하게 녹여내 더욱 돋보인다.

개인 프로필에 이어 단체 프로필 이미지까지 오픈한 픽시는 6인 6색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세련된 아우라를 과시해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으며 'WINGS'로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어떤 모습으로 표현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K-POP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픽시는 전설이나 동화 속 요정을 뜻하며 때로는 장난꾸러기 같지만 화려하고 강렬한 모습까지 갖춘 반전 매력인 '선과 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활동한다. 또한 멤버들이 서로를 유혹하며 끊임없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남들과는 다른 신비로운 세계관 속 스토리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데뷔 모드에 돌입한 픽시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데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음과 동시에 최근 한국 기업 평판연구소에서 데뷔를 앞두고 브랜드 평판 22위를 기록하며 핫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개된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픽시는 쟁쟁한 걸그룹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그들의 등장에 대중들의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초대형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고 있는 픽시의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갈 픽시는 24일 2시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같은 날 오후 6시 데뷔 싱글 'WINGS'를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며 MZ 세대 공략에 나선다.

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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