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박세리-박지성, 제2의 도전 위한 ‘리부팅 프로젝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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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14일(오늘)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연출 노승욱, 이민지 / 이하 ‘쓰리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특급 프로젝트다. 

‘쓰리박’은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역대급 만남이 성사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제2의 도전에 새로운 설렘을 만끽하는 국민 영웅들의 이야기가 예비 시청자들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쓰리박’의 관전포인트를 살펴봤다. 

# ‘꿈의 조합’ 박찬호-박세리-박지성, 레전드들의 특급 만남!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를 제패했던 ‘국민 영웅’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쓰리박’으로 뭉친다.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영원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아시아 최초로 LPGA 우승을 거머쥐며 명예의 전당까지 입성한 박세리 그리고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축구계 레전드 박지성. 이들이 악전고투 끝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던 영광의 순간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싹틔웠다. ‘쓰리박’은 세 사람의 도전을 통해 힘겨워도 불굴의 의지로 이겨냈던 그때를 회상하게 하며 다시 한번 저마다의 가슴에 불씨를 지피게 할 것이다. 

# ‘리부팅 프로젝트’ 새로운 도전 시작한 국민 영웅들의 성장기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은 야구, 골프, 축구의 영광을 지나 골프, 요리, 사이클에 도전, ‘리부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골프 프로 테스트에 도전하는 박찬호는 “골프는 나의 삶의 일부분이 됐다. 나의 한계가 무엇인지 느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굉장히 힘든 날이어도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힐링이 됐다. 그래서 요리를 시작했다”라며 요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지성은 “은퇴 후에도 무릎이 좋지 않아 수영과 사이클 정도를 할 수 있었다. 바람을 맞고, 풍경도 바라볼 수 있어서 사이클에 빠지게 됐다”며 사이클 도전 이유를 밝혔다. 

야구, 골프, 축구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새로이 도전하는 골프, 요리, 사이클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새내기 골퍼, 셰프, 라이더 '쓰리박'의 모습에서 인간적인 매력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 클래스가 다른 ‘열정 부자’들이 선사할 건강한 웃음과 힐링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은퇴 후 일상이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축구보다 육아가 힘들죠."라며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 '해버지'가 아닌 '진짜 아버지' 박지성의 육아일기부터 붕어빵 가족과 함께 저 세상 열정을 뽐내는 박찬호의 L.A. 러브하우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돼지고기에 진심인 박세리의 삼시돼지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레어템(?) 일상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연출을 맡은 노승욱 PD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일수록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위로를 드려야 한다는 책무를 느낀다.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드렸던 분들이라면 다시 한번 그때를 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쓰리박’을 기획했다”라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밝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국민 영웅’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새롭게 도전할 ‘리부트 프로젝트’는 국민들에게 어떤 드라마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급상승되고 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은 14일(오늘)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쓰리박 : 두 번째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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