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감옥에 갇힌 김소현, 걱정 가득 지수 포착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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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에서 김소현이 감옥에 갇힌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2월 22일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 3회가 방송된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 설화 속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드라마로, 방송 첫 주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월화드라마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을 잃고 천주방의 살수 염가진(김소현 분)으로 살고 있는 평강이 온달(지수 분)과 엮여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또한 염가진이 자신의 출생에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새로운 폭풍을 예고해 3회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이런 가운데 '달이 뜨는 강' 측이 2월 21일 3회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모은다. 2회에서 염가진은 온달이 사는 마을을 떠나 천주방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염가진은 어두운 감옥에 갇힌 모습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그가 갇힌 감옥에 온달을 비롯해 타라진(김희정 분), 타라산(류의현 분) 남매와 아버지 염득(정은표 분)까지 총출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천주방으로 향한 염가진에게 어떤 일이 있었떤 것일까. 온달과 타라진, 타라산 그리고 염득은 염가진을 구해낼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달이 뜨는 강' 3회가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3회에서는 염가진이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 천주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염가진, 그리고 평강의 인생에 큰 터닝포인트가 된다"며 "대체 염가진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온달은 또 어떻게 염가진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하며 3회 방송을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3회는 오는 2월 2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

사진제공=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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