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흥신소’로 또 한번의 센세이션 예고
▲ (사진=)
▲ (사진=)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가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이어 ‘이동 흥신소’라는 참신한 소재로 안방극장 1열을 급습한다.

작년 참신한 소재의 SBS 드라마 2편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바로 ‘스토브리그’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로 ‘프로야구 프런트’라는 신선한 소재와 팀을 이끌어가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클래식 음악’이라는 특별한 소재,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모범택시’가 두 드라마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동 흥신소’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오는 4월 9일(금)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범죄 액션 오락물에 특화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K-다크히어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웰메이드 사이다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흥신소와 달리 ‘모범택시’에 등장하는 이동 흥신소는 겉으로는 무지개 운수라는 택시회사를 표방하지만 실체는 억울한 일을 당한 외뢰인들의 복수를 대행해주는 업체다. 특히 피해자들의 전화 한 통이면 별다른 대가없이 전국 방방곡곡 가해자들을 찾아가 단죄, 의뢰인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특히 무지개 운수의 ‘택시히어로’ 이제훈을 필두로 대표 김의성, 해커 표예진, 엔지니어 듀오 장혁진, 배유람 그리고 무지개 운수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지하 금융계의 큰손 차지연이 갱생조차 불가한 사악한 자들을 처단하는 화끈한 활약은 극에 꿀잼을 더할 특급 관전포인트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무지개 운수의 팀플레이와 통쾌한 사이다 복수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이어 참신한 소재 릴레이를 기대하게 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는 ‘펜트하우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금)에 첫 방송된다.

<사진> SBS ‘모범택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