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써드아이(3YE), 신곡 ‘STALKER’ 발매. “10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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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드아이(3YE)가 ‘STALKER’로 컴백한다.

써드아이가 오늘 1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STALKER’를 발매한다. 써드아이는 ‘STALKER’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더욱 진보적인 콘셉트로 다시 한 번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STALKER’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욕망에 대한 솔직함과 당당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 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Myo가 프로듀싱을 맡아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STALKER’의 퍼포먼스는 프리 데뷔 때부터 써드아이와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댄스 스튜디오 ALiEN의 대표 안무가 Euanflow가 맡았다. 기존의 퍼포먼스의 화려함을 유지하며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의 퍼포먼스를 구성해냈다.

이어 뮤직비디오는 트렌디한 영상으로 가요계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MOSWANTD의 이민준, 이하용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챕터로의 반전을 도모하는 써드아이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지난해 6월 발매한 ‘YESSIR’ 이후 약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써드아이는 개인 이미지 티저, 그룹 이미지 티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D-1 이미지 티저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매 활동마다 파격적인 콘셉트와 칼군무로 대중을 사로잡은 써드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써드아이는 2019년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OOMM(Out Of My Mind)’과 ‘QUEEN’을 통해 유니크한 팀 색깔을 확고히 한 써드아이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로 팬들과 소통했다. 타이틀곡 ‘YESSIR’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써드아이는 수록곡 ‘ON AIR’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다재다능한 걸그룹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써드아이의 신곡 ‘STALKER’는 오늘 1일 낮 12시 발매된다.

<자료제공 - G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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