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김유정, 안효섭 19년전 인연 떠올랐다…9.7% 자체 최고 [N시청률]
S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홍천기'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극본 하은/연출 장태유/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태유) 5회에서는 드디어 하람(안효섭 분)이 19년 전 복사꽃밭 소년 임을 알게 되는 홍천기(김유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화회 경연에 참가한 홍천기가 그린 아름다운 수묵화가 안방극장을 수놓으며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까지 높였다.

이날 방송은 전국 평균 시청률 9.7%, 수도권 평균 시청률 9.5%, 2049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5%까지 치솟았으며, 모든 수치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1회 6.6%로 출발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던 '홍천기'는 4회에서 9.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썼다. (닐슨코리아 기준)

KBS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는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3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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