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시스루 입고 또 파격 노출…볼륨+한줌허리 '아찔'
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클라라가 시스루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화이트 시스루 터틀넥을 입고 실크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섹시한 볼륨감과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클라라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또한 이날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크기와 모델같은 신체 비율을 자랑하며 그녀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주에서 제일 예쁜 클라라", "내 연예인 최고에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이에요",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MIT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한 남편 사무엘 황은 2016년 공유오피스 플랫폼 기업 위워크 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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