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6월10일 새 앨범 '프루프' 발매…9년 역사 담는다
빅히트 뮤직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새 앨범을 낸다.

빅히트 뮤직은 5일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6월10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Proof)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프루프'는 방탄소년단의 역사를 함축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으로, 총 3개의 CD로 구성된다. 신곡 3곡을 포함해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진다.

또한 '프루프'는 올해 데뷔 9주년을 맞이한 방탄소년단이 10년 차 아티스트로 새로운 챕터를 여는 지금,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하고 완성한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공식 SNS에 데뷔 앨범부터 최근 발표한 곡의 제목이 순차적으로 흐르는 '프루프' 로고 트레일러(Logo Trailer)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