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로운, 어두운 숲 속 정체 은폐→저격 1초 전! 오늘(13일) 전생 밝혀진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내일’ 13회에서 로운의 전생 서사가 공개된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 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 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라마 작가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죽음의 문턱에 선 사람들을 살리려는 저승사자 련(김희선 분), 준웅(로운 분), 륭구(윤지온 분)를 통해 공감과 힐링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13일(금) ‘내일’ 측이 준웅의 전생 서사 공개를 예고해 관심을 높인다. 현재 준웅은 예기치 못하게 주마등 위기관리팀에 첫 취업을 하게 된 후,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특히 준웅은 죽음의 문턱으로 내몰린 사람들의 아픔을 깊게 들여다보고 공감하는 것은 물론, 그들에게 웃음과 ‘내일’을 되찾아주는 따뜻한 오지랖을 발휘하며 훈훈함을 전파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준웅의 전생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현생에서와는 달리 차갑고 예리하게 빛나는 그의 눈빛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동시에 준웅은 어두운 숲 속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누군가를 향해 장총을 겨누고 있는데, 한치의 물러섬 없이 대치하는 그의 모습에서 강건한 기개가 느껴져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스틸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전생 서사가 예상되는 바, 준웅이 어느 시대에 어떤 삶을 살았을 지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내일’ 13회는 오늘(13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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