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리얼함 200% 탄생 비결! 수 개월 간의 항공 훈련 비하인드 담은 극한 트레이닝 영상 공개!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칸영화제 초청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탑건: 매버릭>이 리얼한 비행 조종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던 훈련 트레이닝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이닝 영상에는 <탑건: 매버릭>의 출연진 전원이 수 개월 간의 고강도 항공 훈련을 했던 비하인드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의 액션 장면을 본인이 직접 촬영하기로 유명한 톰 크루즈는 물론이고, ‘팀 탑건’으로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생도 캐릭터를 맡은 배우 전원이 항공 훈련을 받았다.

톰 크루즈는 관객에게 리얼함을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었다. 특히 전투기를 조종하면서 인간의 몸에 중력이 미치는 영향은 가짜로 연기할 수 없기에 톰 크루즈와 배우들은 극도의 압력을 버틸 수 있도록 끊임없는 훈련을 거듭했다. “배우들에게 촬영과 조명에 대해 가르쳐야 했다”라며 톰 크루즈는 고강도의 훈련을 통해, 비행을 하면서 중력에 의해 시시각각 변하는 배우들의 리얼한 표정과 피부를 직접 담기 위해 노력했음을 언급했다. 또한 <탑건: 매버릭>은 중력을 견디는 훈련 뿐만 아니라 수중에서 탈출하는 훈련 등 실제 조종사들의 훈련 프로그램과 유사한 커리큘럼으로 배우들을 훈련시켰다. 배우들은 이 모든 훈련을 견뎌내며 완성도 높은 비행 조종 장면을 완성했고,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그 전율을 고스란히 전할 것을 기대케 한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리뷰 엠바고 해제 직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에서 일주일 만에 97%로 신선도 지수 역주행이라는 레전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을 통해 전 세계 영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영화가 사람들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모으지 않는다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뜻이다”(Showbiz 411), “지금까지 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중 가장 재미있다” (The Jewish Chronicle), “프로페셔널하면서도 놀랍도록 즐길 만하고, 감정이 요동치는 블록버스터”(Total Film), “<탑건: 매버릭>은 스릴만점 블록버스터” (Independent (UK) 등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제작자 톰 크루즈의 믿고 보는 연기는 물론,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제작진의 참여로 완벽한 영화적 완성도와 재미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탑건: 매버릭>의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한 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하며 치열했던 배우들의 항공 훈련 비하인드를 전한 <탑건: 매버릭>은 6월 22일(수) 대한민국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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