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오연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일촉즉발 대치 상황!

‘미남당’에서 서인국과 오연서가 옥상을 사이에 두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기 싸움을 펼친다.

2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2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과 한재희(오연서 분)의 쫓고 쫓기는 레이스가 시작된다.

어제(27일) 방송된 1회는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월화극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한재희와 그런 모습에 반해버린 남한준의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 밖에도 흥미진진한 연출, 탄탄한 대본,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개념 수사 스토리 완성하며 첫 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남한준을 수상하게 여긴 한재희는 미남당의 쓰레기까지 뒤지며 그의 뒤를 추적했다. 멤버들은 카페 앞에 버린 쓰레기가 사라진 것을 발견, 일명 ‘광년이’라고 불리는 남한준의 스토커가 다시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미남당 멤버들에게 들킨 한재희는 잽싸게 달아났고,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28일(오늘) 공개된 스틸 속 남한준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건물 위를 응시하며 비장한 표정을, 한재희는 서늘한 한귀(寒鬼) 포스를 뿜어내며 옥상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엇갈린 시선과 상반된 표정으로 숨 막히는 대치를 이루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뿐만 아니라 남한준은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플래시 조명을 비추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그의 앞에 누가 있는지, 어떤 사건에 휘말렸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미남당’ 제작진은 “미남당 멤버들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케미스트리를 보여 준다. 남한준을 중심으로 미남당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 또 각 캐릭터와 찰떡인 싱크로율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의 열연을 눈여겨 봐달라”라고 전했다.

무더운 날씨 시원하게 날려 줄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2회는 28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피플스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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