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핑] 몰입 강추! MC들 퇴근 불가! ‘무한 플러팅 천국’...위너 강승윤X김진우 “우리가 원한 게 바로 이거야!”

 

지상 최대 ‘플러팅 전쟁’을 예고한 연애 리얼리티 ‘썸핑’이 ‘플러팅 천국’이 주는 설렘에 사로잡힌 나머지 퇴근까지 거부한 5MC의 포복절도 녹화 현장을 2차 티저 영상으로 공개했다.

‘썸핑’의 진행은 입담 천재 5MC 조세호x김진우x강승윤x이미주x엄지윤이 맡는다. 핫걸&핫가이들의 무한 플러팅(flirting)이 허용되는 썸토피아에서의 나날이 펼쳐지자 5MC는 “이런 거, 이거야”라며 바로 이런 핫한 연애 리얼리티를 원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썸의 현장은 산전수전(?) 다 겪은 5MC도 경악하게 했다. 엄지윤은 “뭐야? 지금 이건...”, 강승윤은 “이 정도라고?!”라며 혀를 내둘렀고, 조세호는 정신이 혼미한 듯 “근데 난 솔직히 아직...이 프로 뭔지 모르겠어요”라며 할 말을 잃었다. 그 와중에도 이미주는 “호감 있는 사람이 저러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라며 설렘에 빠져들었다. 김진우는 “그저 응원하게 된다”며 썸이 사랑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한편 중독성 넘치는 VCR이 이어지던 중 조세호는 “계속...보도록 할게요”라며 진행 코멘트를 했지만, 제작진은 단칼에 “끝났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5MC는 “뭐야?! 더 봐야지”라며 ‘퇴근 거부’를 외쳤고, 조세호는 “화장실 갔다 그냥 나온 거예요...지금!”이라며 ‘버럭’ 언성을 높여 폭소를 자아냈다.

과몰입 5MC들과 함께하는 중독성 보장 ‘무한 플러팅’의 현장은 제이패밀리가 제작하고, 8월 웨이브에서 서비스되는 연애 리얼리티 ‘썸핑’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 = 제이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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