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섬게임] 과로사 vs 김병선 다시 만난 라이벌! 이번엔 누가 이길 것인가?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이 2명의 탈락자가 걸린 4:3 팀미션으로 한층 더 숨막히는 심리전을 예고한다.

지난 8화에서 김명선, 과로사, 딕헌터, 리안과 이규호, 김병선, 전율이 각 팀을 이뤄 4:3 미션을 맞이하며 새로운 시작의 포문을 열었다. 각 팀의 합산 몸무게 차이가 적은 팀이 이기는 이번 미션은 과연 기존 참가자 5명이 재합류한 김병선, 전율을 다시 탈락시킬 수 있을 것인가와 연맹, 배신 중 어떤 선택을 할 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 9화를 애타게 기다리도록 만들었다.

이규호가 어떤 방향으로 팀을 이끌지가 가장 궁금해지는 가운데, 김병선과 전율이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전략들이 이번 화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과로사의 전략에 의해 탈락의 쓴맛을 본 김병선이 이를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기존 참가자들 사이에 분열을 일으키기 위해 치열한 심리싸움을 펼치는 그와 이에 대적하는 과로사 연합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서바이벌 게임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매 화 반전을 만드는 히든 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로섬게임>은 9화에서도 새로운 히든 룰을 공개한다. 바로 개인 혜택으로 가지고 있는 투표권과 개인 상금 중 하나를 오픈해야 하는 것. 공개를 원치 않는다면 방어권을 구매할 수 있는 조건도 주어진다. 이어서 참가자들의 각자 선택에 의해 공개된 개인 혜택은 참가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며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온다. 이 히든룰에 의해 기존 참가자들의 연맹이 계속 지속될지, 김병선의 새로운 전략이 성공해 살아남게 될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4:3 팀 미션의 승리 결과와 탈락자 선발 및 끝까지 본인이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눈치게임은 9화에서 절정으로 치닫게 될 예정이다. 몸무게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미션을 놓고 벌이는 심리 서바이벌 <제로섬 게임>은 오늘 오후 이용자들에게 매주 예측하기 힘든 반전을 선사할 것이다.

숨막히는 서바이벌이 이어지는 <제로섬게임> 9화는 8월 5일(금)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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