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4’ 어복황제가 돌아왔다?! ‘용왕의 아들’ 이경규, 집 나간 어복 되찾을까?

오늘(6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이하 ‘도시어부4’)에서는 태안에서의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라이머와 함께 인천 영흥도에서 참돔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

굴욕적인 ‘생꽝’ 전적에 이를 갈아온 도시어부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승부욕을 불태우며 호기롭게 바다에 나섰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는 상황이 발생해 모두가 멘붕에 빠졌다고. 급기야 예비특보까지 발령돼 촬영 중단의 위기에 처하는 역대급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해 당시의 긴박함을 짐작케 했다. 예비특보의 혼란 속에서도 참돔 복수혈전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 하는 멤버들을 위해 선상에서 맛보기 힘든 특별 점심 메뉴가 준비됐는데. 심지어 망망대해 바다 한가운데로 배달까지 해주는 신기한 광경이 포착됐다. 메뉴의 실체를 확인한 이덕화는 “세상 좋아졌다”라며 감탄했고, 멤버들 또한 두 팔 벌려 환영했다고. 도시어부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특별 선상 메뉴의 정체는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어서, ‘용왕의 아들’ 이경규가 잃어버렸던 어복을 회복할 조짐을 보여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경규는 “향어에 이어서 참돔까지 접수한다!”라고 포효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돌아온 어복이 황금 배지 획득으로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태안에서의 굴욕을 갚기 위한 영흥도 참돔 리벤지! 궂은 날씨를 극복하고 참돔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6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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