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브, '애프터 라이크' 첫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아이브(IVE)가 'MZ 워너비 아이콘'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장원영은 민소매 크롭티와 청바지를 매치해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무드를 선보였다. 또한 크롭티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건강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리즈는 밤 도시를 밝히는 화려한 원피스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레이와 안유진은 고급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럭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밝게 탈색된 단발머리가 시선을 끄는 가을은 보다 블링블링한 의상으로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서 또한 반짝반짝 빛나는 미니원피스와 긴머리 스타일로 밝고 청순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또 아이브의 비주얼 케미가 모인 첫 단체 이미지가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한 싱그러운 서머 포토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힙한 매력을 통해 아이브가 만들어 갈 새로운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2일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를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는 아이브의 데뷔곡 'ELEVEN(일레븐)'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의 가사를 쓴 서지음 작사가가 다시 한번 작사에 참여해 새로운 메가 히트곡을 기대케 한다. 랩 메이킹에 참여한 레이와 마미손의 음악적 시너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또 수록곡 'My Satisfaction(마이 새티스팩션)'에는 아이브의 'Take It(테이크 잇)', 'Royal(로열) 작사에 함께 했던 이스란 작사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브는 국내 컴백에 앞서 최근 일본에서 열린 'THE STAR NEXTAGE(더 스타 넥스테이지)'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약 6만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 외에도 후지TV '버츄얼 모험 아일랜드2022' 테마송으로 'ELEVEN' 일본어 버전이 발탁되는 등 일본 정식 데뷔 전 2주간의 옴니버스 공연 및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아이브의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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