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한복 입고 추석인사 "건강한 명절 되길"
빅히트뮤직 제공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추석을 맞아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이 아미들에게 추석인사 하는 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추석이 밝았다"며 귀성·귀경길에 듣기 좋은 음악을 추천했고, '끝말잇기'로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아이돌'(IDOL), '홈'(HOME), '땡' 등을 추천했다.

방탄소년단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추석은 풍요롭고 날씨도 선선해진 날"이라며 "그런 추석처럼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고,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15일 부산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연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