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싱어' 박미선, 조광일 등장에 “헤어스타일 바뀌셨네요?” 찐팬 모드 발동!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에서 래퍼 조광일이 ‘란 & 로기’와 함께 한국판 ‘에미넴’과 ‘리한나’로 변신, 속사포 랩과 속 시원한 보컬로 에일리의 ‘U&I’ 무대를 펼친다.

오늘(30일) 밤 10시 20분 MBN을 통해 방송되는 ‘아바타싱어’(기획 박진성 / CP 김돈우 / 제작 루트엠엔씨) 5회에서는 래퍼 조광일과 버추얼 아바타 ‘란 & 로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된다.

‘아바타싱어’는 버추얼 아바타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이다.

‘란 & 로기’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오른 주인공은 ‘쇼미더머니10’의 우승자 래퍼 조광일이다. 이들의 선곡은 에일리의 ‘U&I’로 강렬한 비트와 고막을 찌르는 시원한 보컬이 키포인트다. ‘란 & 로기’의 파워풀한 보컬이 현장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조광일이 뇌리에 박히는 래핑을 하며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무대를 본 박미선은 소녀 같은 미소를 장착, “헤어스타일 바뀌셨네요?”라며 조광일의 ‘찐’팬임을 밝힌다. 이어 사심(?) 가득한 감상평으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기도. 이에 MC 뀨 장성규는 조광일을 향한 박미선의 심상치 않은 반응에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이 생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란’은 조광일의 지원 사격에 남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전했다고. 그는 조광일의 대표곡 ‘곡예사’의 도입부를 속사포 랩으로 소화했는데, 과연 조광일의 반응은 어땠을 지 기대를 모은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래퍼 조광일과 ‘란 & 로기’의 무대는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아바타싱어’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2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티빙, 웨이브 등 국내 OTT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방송과 VOD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 ‘아바타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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